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의 주역 김창훈 감독과 배우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비비)가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작품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 분)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 분)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생애 첫 칸 입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창훈 감독과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는 전 세계 영화 팬들과 처음 만나는 공식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 공식 포토콜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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