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빠진 나폴리는 철기둥 없는 수비진이었다.
나폴리는 전반 18분 만에 다니 모타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다.
페시나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고 세컨 볼을 모타가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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