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빠진 나폴리는 철기둥 없는 수비진이었다.
나폴리는 전반 18분 만에 다니 모타에게 선제 실점하며 끌려갔다.
페시나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고 세컨 볼을 모타가 밀어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또 벤치야?'→교체출전 이승우 "90분 출전 원해…'게임체인저' 얘기 못 들었다" [현장인터뷰]
손흥민 쓴 소리 터졌다! "메시? 축구는 개인전 아냐"…'맞대결 1무1패' SON, 3번째 맞대결 앞두고 '팀 승리' 강조
K리그도 EPL처럼 경험한다…전북, 리그 최초 LED 리본 전광판 설치
"손흥민, MVP+득점왕까지 '2관왕' 휩쓴다!" 英 유력지 예상 떴다…"SON은 메시 경쟁자, 새 시대 이끌 선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