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김하성(28)이 심판의 오심에 삼진을 당한 가운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샌디에이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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