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란'이 5월 24일(수) 오전 11시(현지 시각) 칸 국제영화제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가운데 대표 스틸 6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연규’, ‘치건’, ‘하얀’의 위태로운 모습을 담아내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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