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6차전에 6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박동원은 "겨울에 준비를 많이 했다.실투를 놓치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최근의 상승세에 대해 분석했다.
이어 "스윙이 짧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연습을 많이 했고, 공을 잘 보려는 연습도 많이 했다"며 "(스윙이 짧아지면서) 타구 방향이 좀 더 좋아진 것 같고, 스피드도 더 빨라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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