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전반 14분 마틴 아담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마틴 아담의 득점으로 앞서가기 시작한 울산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신진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원점으로 돌아갔지만 불과 3분 만에 바코가 다시 앞서가는 골을 넣으면서 리드를 되찾았다.
경기가 끝난 뒤, 홍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상위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팬들도 많이 찾아와 힘이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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