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효 감독이 이끄는 경기평택진위FCU18(이하 평택진위)은 13일 오전 군산월명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진 2023 금석배 전국 고등학생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상문고를 4-0으로 꺾고 우승했다.
평택진위는 특유의 강한 공격 축구를 선보였지만, 이에 지지 않고 상문고도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의 공격을 흔들어 놓았다.
상문고 김재우가 걷어낸 공을 가로챈 이규민이 문전에서 마무리했고,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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