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앨런 시어러를 영입하려고 했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하이재킹 당하면서 급하게 공격수 영입이 필요했다.
2007-08시즌 축구화 끈을 푼 솔샤르는 맨유에서만 366경기 126골을 넣었다.
솔샤르 감독은 2019-20시즌 맨유는 EPL 3위, 다음 시즌은 EPL 2위를 기록했지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하며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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