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
“역시 양의지는 양의지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14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주전 포수 양의지(36)를 극찬했다.
양의지는 현역 최고의 포수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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