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국인투수 에릭 페디(30)가 시즌 6번째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3연패를 막았다.
페디는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6안타 1홈런 1볼넷을 내줬으나 탈삼진 7개를 곁들여 2실점으로 막고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이용찬은 9회말 김휘집에게 2점홈런(시즌 3호)을 허용했지만 팀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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