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적' FC서울의 상승세를 총력전으로 꺾은 울산 현대의 홍명보 감독은 "상위팀 간 맞대결에서 승리해 더 기쁘다"라고 환하게 웃었다.
선두 울산은 1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위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13라운드에서 3-2로 승리하며 쾌조의 5연승을 따냈다.
홍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상위 팀 간 맞대결에서 이겨서 더 기쁘다"라며 "비록 막판 실점했지만, 선수들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많은 관중(2만6천4명)도 팀 승리에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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