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와 반토안의 '베트남 진심'이 맞닿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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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와 반토안의 '베트남 진심'이 맞닿은 날

프로축구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FC가 베트남 축구 팬들과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13일에는 응우옌 반토안(27·베트남)과 함께 베트남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하며 추억을 선사했다.

1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리그 경기에 앞서 이랜드는 ‘Cố lên(파이팅) 서울 이랜드FC 베트남 데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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