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고가 제77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선발 안경준은 1이닝 동안 안타 7개와 사사구 3개를 허용하며 8실점해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이어 나온 이준서가 4이닝 동안 피안타 2개 1실점으로 선방했으나 최준민이 2점을 추가러 내주며 대회를 마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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