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이적시장 관련해 공신력이 높은 스페인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하려 한다.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해당 계약을 수행하는 것을 확인하고 수락했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매우 근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매체는 “우나이 에메리 빌라 감독과 마테우 알레마니가 이강인의 영입 경쟁을 이끌고 있다.바이아웃 금액은 약 1800만 유로(약 262억 원)다”고 덧붙였다.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 진출 가능성도 있기에 이강인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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