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1·토트넘)의 다음 시즌 유럽클럽대항전 출전에 먹구름이 꼈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 스타디움에서 끝난 애스턴빌라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경기 막판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PK) 만회골을 넣었지만, 손흥민의 극적인 동점골이 오프사이드로 판정되면서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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