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노리는 또 다른 클럽이 등장했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14일 "나폴리가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이며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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