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유소년 야구경기 심판으로 '깜짝 등장'했다.
'용산 시대'를 맞이해 조성된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대통령실 초청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결승전에 윤 대통령이 직접 나와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여러분이 뛰는 것을 보니 청와대에서 나와서 용산에 온 게 얼마나 잘된 일인지 가슴이 뿌듯하다"며 "결승에 올라온 두 팀 다 우승한 것과 다름없으니 여러분들은 야구의 룰을 잘 지키며, 상대를 배려하면서 선수의 신사도를 잘 갖춘 멋진 경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