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0)이 상대의 환상적인 오프사이드 함정에 무너졌다.
상대 빌라는 토트넘 주 득점원인 손흥민을 봉쇄하기 위해 자신들만의 방어 전략을 폈다.
이날 빌라가 손흥민을 상대한 방식은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사우디 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상대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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