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2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전날에도 0-2로 끌려가던 7회초 2사 1・3루에서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를 상대로 동점을 만드는 2루타를 날렸던 김하성은 이틀 연속 장타쇼를 벌였다.
이날 3타수 1안타를 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7로 약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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