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12일 만에 홈런포를 터뜨려 시즌 4번째 포물선을 그렸다.
김하성은 전날에도 0-2로 끌려가던 7회초 2사 1, 3루에서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의 시속 96.2마일(약 155㎞) 몸쪽 싱커를 공략해 좌익수 쪽으로 동점 2루타를 날리는 등 이틀 연속 장타쇼를 벌였다.
다저스는 1회 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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