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FA 최대어’로 꼽히는 훌리오 유리아스(26·LA 다저스)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2일 신시내티전 이후 12일 만에 터진 홈런으로 시즌 13타점을 기록했다.
유리아스는 올 시즌 후 FA 시장에서 투수 최대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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