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미주가 사랑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어 한해가 "어반자카파의 커피를 마시고!"라고 정답을 외쳐 간식을 얻었다.
한해가 간식을 받으러 간 사이 미주가 따라나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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