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30‧마인츠)이 아쉽게도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후보에 포함됐던 이재성은 끝내 선정되지 못했다.
특히 2월에만 3골 2도움을 만들어 분데스리가 2월 이달의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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