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더비’에서 수원 삼성이 웃었다.
이로써 12위 수원은 2승 2무 9패(승점 8)로 11위 강원(승점 10)을 2점 차로 좁히는 데 성공했다.
염기훈, 안병준, 손호준, 유제호, 한석종, 고승범, 이기제, 박대원, 한호강, 장호익, 양형모가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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