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했다.
KIA는 타선이 장단 6안타와 1득점에 그치며 또다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8회말 두산은 선두타자 양의지가 볼넷으로 걸어나간 뒤 양석환이 3유간을 뚫는 안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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