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베로 전 감독은 "집에 돌아가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한화를 포함한 KBO리그 팬들에게 감사드린다.어느 도시를 가든 특별한 분위기를 느꼈다.당신들은 정말 특별한 팬이다.좋은 분위기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2021년 한화의 제12대 감독이자,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수베로 전 감독은 3년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지난 11일 '해고 통보'를 받았다.
리빌딩 기간은 2년(2021·2021년)으로 봤던 한화 구단은 수베로 전 감독과 작별하고, 최원호 퓨처스(2군)팀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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