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가 열린 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의 모든 좌석이 팔렸다.
케이티위즈파크의 매진은 지난달 1일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이며 역대 20번째다.
롯데 방문 경기가 있는 날 매진된 건 지난해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를 포함해 역대 두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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