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강은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4실점을 기록,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염 감독은 "초반에 슬라이더 비율이 높았는데, 피렐라에게 홈런을 맞은 이후 (커브 비율을 높이며) 패턴을 바꾸면서 괜찮았다.홈런 1개를 제외하고는 큰 문제가 없는 투구였다"며 "다음 경기에도 이지강이 등판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올해 김대현의 퓨처스리그 성적은 6경기 11이닝 1홀드 평균자책점 0.82로,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9일 삼성전에서는 3이닝 5피안타 2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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