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존점을 기왕이면 음악으로 찍고 싶은 마음에 망설이고 미루다 보니 너무 늦어버렸다"며 "그동안 무탈하게 잘 지냈냐"고 인사를 건넸다.
김동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팬데믹을 겪으며 "버티고 살아내느라 고생했다"고 말한 뒤 "이제 그 긴 터널을 막 벗어나, 모든 것이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정말 다행이다"고 밝혔다.
무엇을 노래해야 할지 몰라 새로운 음악이 늦어졌다고 밝힌 김동률은 "'황금가면'을 듣고 적잖이 놀란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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