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선발 등판(4월 4일 SSG 랜더스전)에서 패전을 기록한 뒤 첫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지만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이 박세웅에 보내는 신뢰는 확실하다.
그런데 박세웅은 올 시즌 개막 후 6차례 선발 등판에서 아직 단 한 차례도 6이닝 이상을 던진 적이 없다.
서튼 감독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12일)는 직구가 양쪽 플레이트에 제구가 잘 됐다.포크볼도 커멘드가 괜찮았다"며 "박세웅은 6~7이닝도 던질 수 있는 투수다.다음 등판에 그런 모습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투구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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