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의 장타'…김하성, 동점 2루타 '쾅'→SD는 다저스에 2-4 패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1일 만의 장타'…김하성, 동점 2루타 '쾅'→SD는 다저스에 2-4 패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시원한 장타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벤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포수의 태그보다 오도어 손이 더 빨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