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시원한 장타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다저스 벤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으나 포수의 태그보다 오도어 손이 더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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