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신화를 썼던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팀명까지 '브브걸'로 변경하면서 새 출발을 알렸다.
뉴스1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이후 '치맛바람' '땡큐' 등의 곡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나서려했지만 상황이 좋지 않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여름 컴백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곡을 준비 중이다"라며 "아직 디테일하게 어떤 앨범으로 제작할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부분이 없다"라고 얘기했다.이어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 이름으로 출발하는 만큼 브브걸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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