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여겨진 이른바 '천만 감독'의 신작들이 줄줄이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들 감독은 장기를 발휘할 수 있는 작품 대신 과감히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지만, 작품 흥행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13일 극장가에 따르면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2019)으로 1천626만명에게 웃음을 선사한 이병헌 감독은 지난 달 내놓은 '드림'으로 쓴맛을 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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