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이 둘리 탄생 40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1987년 KBS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고, 유일한 극장판이기도 한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은 1996년 서울에서만 12만6천여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당시 흥행에도 성공했다.
8일 서울 중구 CGV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김수정 감독은 "작가이자 '둘리아빠'로서 둘리를 대하는 마음은 여전하다"며 "관객들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추억 속에 빠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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