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그래쓰가 해외에서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 당했다고 주장한 영상이 주목받았다.
영상에서 그래쓰는 일행과 호텔 조식 식당을 찾았다가 새로운 방식의 '은근한' 인종차별을 경험했다.
그래쓰는 식당 직원에게 4인석에 앉아 있는 2인들을 지적하면서 자리를 옮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00년대 뒤집었던 초정상 '그룹'…해체 1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한다
'시즌2' 뜨자마자 터졌다…넷플릭스 전 세계 1위 찍고 평론가 100% 극찬받은 대작 드라마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빨리 잊혀졌으면 좋겠다"
새송이버섯에 이 '가루'를 뿌려보세요... 고기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