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그래쓰가 해외에서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 당했다고 주장한 영상이 주목받았다.
영상에서 그래쓰는 일행과 호텔 조식 식당을 찾았다가 새로운 방식의 '은근한' 인종차별을 경험했다.
그래쓰는 식당 직원에게 4인석에 앉아 있는 2인들을 지적하면서 자리를 옮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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