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내곡동 예비군훈련장 총기난사 사건’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사격 훈련은 예비군 훈련 2일차 오전에 이뤄졌다.
20개 사로에 들어선 예비군을 통제하는 기간병은 6명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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