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류수영이 자신의 리즈 외모를 자랑했다.
그중 류수영은 "7살 딸이 좋아하는 최애 메뉴는 아빠가 만든 토마토 피자"라고 소개했다.
류수영은 "그저께부터 피자 만들어달라고 했다"고 말했고, 박하선은 "아빠가 만든 피자 먹고 싶었구나"라며 딸을 귀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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