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자신이 만든 스팸 짜글이와 밥새우볶음으로 아침식사를 하기 시작했고, 그때 방송인 타쿠야에게서 온 전화를 받았다.
타쿠야는 이찬원에게 "나 지금 밖인데 밥 먹자"고 했고, 이찬원이 "나 이제 밥 먹으려고 해뒀다.집에 오라"고 초대했다.
이후 이찬원의 집으로 '대한외국인' 자취생 타쿠야와 파비앙이 등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