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김동주는 류지혁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뒤 고종욱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다.
김동주는 류지혁을 유격수 땅볼로 봉쇄한 후 고종욱과 소크라테스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김동주는 올 시즌 처음 7회 마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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