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왕'으로 불렸던 가수 주현미(62)가 과거 약국을 개업했으나 실패한 사연에 대해 밝혔다.
주현미는 데뷔 당시 '약사 가수'로 화제를 모았다.
주현미는 "제가 어렸을 때 노래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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