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액션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Marry My Dead Body: 이하 '메마데바')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대만 배우 쉬광한(허광한)은 12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쉬광한은 국내에선 대만 영화 '상견니'로 인기몰이를 한 배우다.
'메마데바'는 열혈 형사 '우밍한'(쉬광한)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억울하게 숨진 동성애자 '마오마오'(린바이홍)와 어쩔 수 없이 영혼 결혼을 하고 함께 범인을 추적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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