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팔뚝 길이 한강뷰 집 이사 이유 "강아지 오줌 밟고 계약"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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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팔뚝 길이 한강뷰 집 이사 이유 "강아지 오줌 밟고 계약" (홈즈)

이 자리에서 가비는 "집도 사람과의 궁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사 갈 때 집이 아무리 좋아도 기운이 안 맞으면 이사를 가지 않는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비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인테리어를 묻는 코디들의 질문에 "한강이 보이는 집이다.기운을 확 받을 수 있다"고 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두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지난해 준공된 단독주택으로, 석구조의 제주 전통 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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