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통 큰 한턱을 냈다.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20명과 손석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2명 등 62명은 베트남 다낭에서 지난 9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지민, 이지아, 김고은, 한효주, 이병헌, 고수 등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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