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에 이어 진천에서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
앞서 지난 9일 충주시 살미면과 동량면에 있는 과수농가 2곳에서 올해 첫 화상병 발생이 보고된 이후 세 번째 감염 사례다.
또 이들 농가 반경 2㎞ 내에 있거나 역학관계가 있는 과수원을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양주서 횡단보도 건너던 99세 노인, 버스에 치여 숨져
서울 '새꿈더하기' 확대…취약계층 문화·스포츠 체험 지원
영양 시인의 마을서 문학 축제…조지훈 예술제 열린다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에 음료 투척한 30대 긴급체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