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왕'에 전세사기 피해 30대 여성 양천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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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왕'에 전세사기 피해 30대 여성 양천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서울 양천구 소재 빌라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전세사기 피해자 가운데 숨진 채 발견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11일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 양천구 소재의 빌라에서 3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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