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11일(한국시간) "맨유는 나폴리 '괴물' 김민재를 영입하기 위해 사전 협의 중이며 5200만 파운드(약 866억원)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준비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더선은 "김민재는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 스타 플레이어 중 한 명이다"라며 "맨유는 그의 바이아웃 조항을 활성화하기 열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시티 역시 김민재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맨유가 맨시티가 '쩐의 전쟁'을 펼치기 전 먼저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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