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 측이 최근 화제가 된 표절 논란에 대해 '사안 파악 중'이라며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제기되는 표절 의혹 등 악성 게시물 관련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일 밴드 넥타(NEKTA)가 아이유 정규 3집 타이틀곡 '분홍신' 표절 논란과 관련해서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2013년 당시 아이유 측에 '표절 의혹' 해명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당시 아이유 소속사 로엠엔터테인먼트는 "넥타의 곡과 분홍신의 일부 멜로디가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두 곡의 코드 진행은 전혀 다르다'는 분홍신 작곡가와 외부 음악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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