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케츠는 작별 영상을 통해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건 영광이었다.정말 자랑스러웠다"라며 "하지만 이제는 작별해야 할 때다.이 여정에 함께 한 모든 사람과 멤버,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인사를 고했다.
오랜 시간 바르셀로나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던 부스케츠가 세월이 흐름에 따라 정든 클럽을 떠난다고 발표하자 절친한 친구 메시가 메시지를 남겼다.
메시는 "경기장에서는 항상 5번이지만 실제로 선수와 사람으로서는 넌 10번이다"라며 "너와 네 가족 모두에게 항상 새로운 무대에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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