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KBS 2TV '노머니 노아트' 8회는 밝음과 어두움을 그리는 작가들이 모인 '흑과 백' 특집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김상희는 "추상화를 그리는 젊은 작가에 대한 편견이 있다"라며 "전시회를 하면 '이건 나도 그릴 수 있겠다'는 반응을 꼭 한 번씩 듣는다"라고 토로한다.이에 김지민은 "작품에 대한 섣부른 평가는 연예인에게 쏟아지는 악플과 비슷할 것 같다"라며 김상희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건넨다.
봉태규의 이야기를 듣던 전현무는 "(나 혼자 사는) 관찰 예능에서 헤어, 메이크업이 없는 민낯 상태로 나왔는데, '못생겼다'는 댓글이 있었다"라며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당시를 떠올린다."맥락이 있으면 반성이라도 할 텐데, 태생을 부정당했다"라는 전현무의 한숨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반면 김민경은 "전 악플들을 보며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닐 거야'라고 넘기고, 긍정적인 댓글에 집중하는 편"이라고 밝혀 박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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