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빌라에서 30대 여성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씨는 빌라와 오피스텔 등 주택 1139채를 보유하고 전세를 놓다가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지난해 10월 숨진 ‘빌라왕’ 40대 김모씨 사건의 피해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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